
식사 걱정 없는 회사, 출근이 기다려지는 회사. (주)신신엠앤씨는 ‘밥심으로 일하는 한국인’에게 최적화된 복지로 주목받고 있다.
신신엠앤씨는 출근과 동시에 조식(아침식사)을 제공해 바쁜 아침에도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점심시간에는 구내식당에서 수제 반찬과 조미료 없는 건강식을 제공하며, 직원 생일엔 따뜻한 미역국까지 챙긴다.
오후엔 당 충전을 위한 스낵바 운영으로 간식도 무제한 제공된다. 커피 한 잔의 여유가 필요할 땐, 사내 카페에서 지급된 포인트로 음료나 디저트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단순한 복지를 넘어, 직원들의 컨디션과 집중력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시스템이다.
회사 관계자는 “밥 한 끼 제대로 챙기는 것에서 직원에 대한 배려가 시작된다고 본다”며, “식사 복지를 통해 직원들이 건강하게, 또 기분 좋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신신엠앤씨는 식사 외에도 연중무휴 고객센터, 사내 에스테틱, 요가 클래스, 자유로운 연차 사용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 중이며,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여가친화 경영’으로 고용노동부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출근하면 밥부터 챙겨주는 회사', 신신엠앤씨는 진짜 ‘밥심 경영’으로 직원의 마음까지 든든하게 채우고 있다.
사진출처( 신신엠앤씨 스레드 계정 )
부울경문화뉴스 신민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