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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영남권 성과공유회, 부산에서 성황리에 개최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영남권’성과공유회 개최
- 부산, 울산, 경남, 경북, 대구지역 우수 스타트업 30개사 참여 -
여성 창업기업 발굴과 육성을 목표로 하는 (재)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영남지역 센터가 11월 4일 부산에서 비즈니스 네트워킹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산역 아스티호텔 4층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됐으며, 부산, 울산, 경남, 경북, 대구 등 영남권 여성 창업기업들이 모여 서로의 성과와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성장의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센트프로(대표 조미내), ㈜팀보(대표 문정하), 제이에스워킹그룹(대표 정선희), 다함담아(주)(대표 김도윤) 등 30여 개의 여성기업이 참여해 기업 운영의 노하우와 역량을 선보이며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는 정선숙 울산센터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부경대학교 이동주 교수의 ‘여성기업을 위한 국제경제 및 통상현안’ 강연이 이어져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 이어진 프로그램에서는 영남권 지역 여성 창업기업의 경영사례 발표와 각 기업 소개 및 네트워킹 시간이 마련되어, 참석자들은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는 전국 18개의 센터와 238개의 창업보육센터를 운영하며, 예비창업자와 창업 초기(3년 미만) 여성